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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P_Model] KDI의 예비타당성 분석

KDI의 예비타당성 분석

관계 법령에 따라, (예정)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인 공공건설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하여 타당성이 검증된 경우에 한하여 타당성조사, 기본설계, 실시설계비, 보상비, 공사비 등이 예산에 반영되게 된다. 즉 예비타당성조사는 사업의 성과를 사전에 평 가하는 것으로 이 평가결과가 사업의 추진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타가 1999년부터 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 때 AHP를 활용하여 사업시행의 적절성을 계량화된 수치로 도출하여 사업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있다. 공공투자관리센타의 ‘예비타당성조사 수행을 위한 일반지침 연구’ (한국개발연구원, 2008)에서 활용하는 AHP 모델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