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 (자료포락분석)

| 개요

DEA는 ‘자료포락분석’ 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1978년에 처음으로 제안된 후 OR/M(Operations Research/Management) 에서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과제중심적 접근’ 과 ‘중요한 과제에 초점’ 을 맞추어 모든 비교 대상(DMU:프로젝트, R&D 과제, 기관, 지점, 관리자의 업적 등 Business Operations나 Business Process)의 성과를 과학적, 정량적으로 도출하며, 나아가 개선해야 할 부분과 개선의 가능성, 베스트 프렉티스와 벤치마크 대상 등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DEA는 Market Price가 없는 경우에 상대적 효율성을 측정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투입과 산출 간에 어떤 사전적 함수관계에 대한 가정이 없더라도 이를 Model화 할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어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DEA의 활용 영역이 매우 확대되어 제품 디자인의 선정, 마케팅 전략의 결정, 제품의 경쟁력 도출 등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DEA 소개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EA 소개자료(PDF)

| DEA의 장점

• 다른 성격의 여러 투입과 산출 요소를 함께 고려한 분석
• 객관적 요소의 통합
• 비효율적 DMU의 약점 부분 및 실질적 개선 가능 목표제시
• star player와 베스트프랙티스 도출
• 비효율적 DMU의 벤치마크 대상 제시
• Malmquist 분석

| 프로젝트 수행실적(DEA)

 • R&D 성과측정에 관한 연구(유가증권시장 등록 IT 기업을 중심)(2012)
• 글로벌프론티어 사업 효율성 평가(2012)
• 장외지점 상대적 효율성 분석(2012)
• 국내 수도권 주요 대학병원의 효율성 분석(2011)
• 경주사업 장외지점 효율성 분석(2011) 등…

전체 수행실적 보기

| 소프트웨어

Frontier Analyst

| 활용교육, 컨설팅/코칭

• 방법론을 활용한 컨설팅/코칭의 수행은 사안 별로 상담후에 진행됩니다.
• DEA 분석은 고객이 작성한 모델을 회사와 논의한 후, 수정하여 최종 DEA 모델에 따라 작성됩니다.

| 궁금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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